어제 노통 추모식에도 정치적 이득 챙기려는 문재인

2026년 5월 24일 일요일, '팩트' 카테고리에 게시된 글입니다. 제목 : 어제 노통 추모식에도 정치적 이득 챙기려는 문재인...

유족 위로하고 조용히 추모만 하고 가도 될 자리를 또 본인 정치판으로 이용해 먹은 거지. 분위기 자체가 너무 노골적이었음.

특히 조국 오찬 자리 배치부터가 의도가 뻔해 보였음. 굳이 조국 옆에 앉혀 놓고 이재명 대통령 오기 기다린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 이유가 있음. 결국 조국-이재명 대통령 투샷 만들고 정치적 메시지 던지려 했던 거라는 해석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밖에 없음.

심지어 김용남 사퇴시키고 조국으로 힘 실어달라는 식의 시그널 주려 했다는 얘기까지 도는 판인데, 상황 보면 완전히 뜬금없는 말도 아님.

원래 저런 자리에서 야당 대표들 다 불러서 오찬 챙기는 것도 아닌데, 유독 조국만 겸상한 건 누가 봐도 정치적 그림 만들려는 느낌이 강했음.

어제 텅래가 자리 양보한 거라는 말 돌았는데, 조국이랑 텅래가 계속 눈빛 주고받고 밀담하는 분위기 보니까 진짜 뭔가 사전에 짜인 그림 같더라.

결국 노통 추모식까지 자기 정치 계산에 끌어다 쓴 거 아니냐는 비판 나오는 게 당연한 상황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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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윰대앵2주 전

혼자만 분위기 축제였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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